그냥...
크리스탈 에뮤·2004. 3. 8. 오후 5:44:53·조회 174
흠... 흠...
아직까지도 스토리가 떠오르지 않는 에뮤군입니다.
역시.. 잡 생각이 마구 떠오르는 군요.
한창 뉴 라이프를 읽다보니 왠지 현실 판타지도 적어보고 싶어지고..
최근에 다운 받은 폭렬헌터(옛날에는 관심히 크게 없어 보지를 않았음..)
를 보며 주인공의 밝힘증을 철저히 막는 두 자매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
만... 그 덕에 잡 생각으로 인해 글 쓰게는 커녕 생각조차 없는 듯..
나에게 스토리가 떠오르는 봄날은 오는가?
... 뭍는다면 전 이렇게 말할 겁니다.
'올 때 되면 오겠지.'
라고 말입니다.(후훗.. 저희 집에서 가장 게으른 성격 덕분~)
그래도 시급한 문제는... 소설 초입에 들어선 제 친구에게 장난삼아 마린
드래곤 프롤로그(그 당시에는 프롤로그만 완성되어 있었습니다.)를 보여줬
는데.. 보내달라는 말로 저를 혹사시켜 겨우 1편 완성시켜 보내줬더니 하는
말이라고는..
'다음 번에는 제 4장 내놔라.'
헉!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것을.. 어떻게 내놓아란 말입니까? 그래서.. 그 녀석
학교에서 피해다니는 중입니다.(사실 오늘 걸려서 4장 내놔라는 협박을 들
었습니다.)
이런 녀석들이 있어 더 글을 못 적는 이 세상을 저주하며...
이만 '그냥'이라는 말로 글을 남긴 에뮤군은 물러가요~(마지막에는 반말
로 후후후...)
아직까지도 스토리가 떠오르지 않는 에뮤군입니다.
역시.. 잡 생각이 마구 떠오르는 군요.
한창 뉴 라이프를 읽다보니 왠지 현실 판타지도 적어보고 싶어지고..
최근에 다운 받은 폭렬헌터(옛날에는 관심히 크게 없어 보지를 않았음..)
를 보며 주인공의 밝힘증을 철저히 막는 두 자매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
만... 그 덕에 잡 생각으로 인해 글 쓰게는 커녕 생각조차 없는 듯..
나에게 스토리가 떠오르는 봄날은 오는가?
... 뭍는다면 전 이렇게 말할 겁니다.
'올 때 되면 오겠지.'
라고 말입니다.(후훗.. 저희 집에서 가장 게으른 성격 덕분~)
그래도 시급한 문제는... 소설 초입에 들어선 제 친구에게 장난삼아 마린
드래곤 프롤로그(그 당시에는 프롤로그만 완성되어 있었습니다.)를 보여줬
는데.. 보내달라는 말로 저를 혹사시켜 겨우 1편 완성시켜 보내줬더니 하는
말이라고는..
'다음 번에는 제 4장 내놔라.'
헉!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것을.. 어떻게 내놓아란 말입니까? 그래서.. 그 녀석
학교에서 피해다니는 중입니다.(사실 오늘 걸려서 4장 내놔라는 협박을 들
었습니다.)
이런 녀석들이 있어 더 글을 못 적는 이 세상을 저주하며...
이만 '그냥'이라는 말로 글을 남긴 에뮤군은 물러가요~(마지막에는 반말
로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