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관계로 소설 요새 못쓰고 있습니다...
소설kim·2004. 3. 9. 오후 10:59:31·조회 182
생활이 너무 바쁘다보니.;;;
(물론 느긋할 떄도 약간 있긴 하지만)
소설 쓸만한 짬은 못내는 군요.;;
공부가 좀 느슨해지면 (중간고사 끝날 쯤...)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아쉽게도 지금 거의 프롤로그 정도 밖에 못쓴 걸로 보고 있습니다.
5명의 전사들 끝난 다음에는 전쟁을 위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글쎼요 제목으로는 드래곤의 눈, 부활한 드래곤 ,
마지막 성냥까지 타올라라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죠..
잠시동안 잠수 하곘습니다.
그동안 즐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잠수 할때에도 5명에 전사들 잊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시간이 된다면 꾸준히 쓰고 또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물론 느긋할 떄도 약간 있긴 하지만)
소설 쓸만한 짬은 못내는 군요.;;
공부가 좀 느슨해지면 (중간고사 끝날 쯤...)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아쉽게도 지금 거의 프롤로그 정도 밖에 못쓴 걸로 보고 있습니다.
5명의 전사들 끝난 다음에는 전쟁을 위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글쎼요 제목으로는 드래곤의 눈, 부활한 드래곤 ,
마지막 성냥까지 타올라라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죠..
잠시동안 잠수 하곘습니다.
그동안 즐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잠수 할때에도 5명에 전사들 잊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시간이 된다면 꾸준히 쓰고 또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