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이라네요... 에구우...

Bloody Angel·2004. 3. 12. 오전 6:38:06·조회 188
1. 라이벌을 찾아라.
시험과 같은 경쟁상황이라든가, 반의 누군가가 ㅎ열심히 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더욱 힘을 얻어 의욕을 불태우는 경쟁주의자. 책상 앞에 각오를 써 붙일 때에는 '인내, 노력, 끈기'등의 추상적인 단어보다는 '영어만큼은 xxx를 이기자'등의 구체적인 것이 좋다.

2. 제일 싫은 과목부터 해치우기
금방 호기심을 느꼈다가도 어느새 싫증을 내기 쉬운 B형은 제일 하기 싫은 과목부터 하지 않으면 늘 같은 과목만 상위권을 달릴 수 밖에 없다.
제일 쉬운 문제집을 선택해 잘할 수 있따는 자신감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

3.가장 능률이 오르는 공부시간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오후3시부터, 10까지이며 정규 수업시간에는 약하다.


B형... 드디어 올렸습니다!!

열심히 하시긴.....

흐음... 저는 O형인데... 새벽부터 오전까지 공부가 잘되더라구요...

오후는?? 모르겠네요ㅡㅡ;;

저는.. 뭐.. 오전이랑.. 오후랑.. 저녁을 뛰어넘어 공부를 했으니......

그리고.. 저는.. 라이벌보다는.. 목표였죠...

이번에 전교 50등 안에 꼭 들자!!(핸드폰을 위하여!!)

라고.. 방에 써놓았던...ㅡㅡ;;

그럼.. 저는 이만입니다아~ 힘내세욧>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