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이 되니..

카이 키스크Ky Kiske·2004. 3. 12. 오후 11:16:00·조회 164
새 학년이 되니 (이제 中2).. 많은것이 바꿔었더군요..

각오,  친구들, 선생님.

선생님은, 좀 예쁜 여자음악샘에서 변태이자, 폭력교사이고, 기가담당인 남자선생님을 바꿔었더군요.
그러나 그 선생님은 성질은 좀 별로지만, 자기 기분 꼴리는데로 반을 이끌기 때문에, 다른반보다 무려 20~25분 정도 빨리 끝나는 점도 있어서, 좋기도 하고...


그리고 친구들......
1학년 때는, 친한 친구들이 좀 있었지만, 그렇게 좋은 애들은 아니었는데, 2학년이 되니까, 1학년떄는 별로 친하지 않았던 애들도, 엄청 친해졌더군요.. 철이 들어서 그런가? 그래서, 요즘은 친구들이 더 좋아져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그리고 각오..
2학년떄는, 진짜 정신안 차리면 안되겠더군요.
이제 마음을 확실히 잡고.. 시헙기간에는 공부에만 집중해서, 성적향상에 힘을 써야겠죠.....

내일 반장선거 하눈디,, 반장은 귀찮으니 [즐]이고~~ 부반장이나 되면 좋겠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