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젠장 어쩔수 없는건가!!

Rune·2004. 3. 13. 오후 5:02:41·조회 197
노무현 대통령이 처음 취임 했을 때 뉴스의 헤드라인 자막으로 '사정속도 조절'이라는 말 나왔다. 순간이긴 하지만 난 '방송에서 저런 말을 써도 될까?'라고 생각했다.


이 때까지만 해도 난 나의 변태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국내 모 뉴스 사이트에 올라온 '매맞는 간호사'라는 소제목을 보고 SM play를 떠 올리는 날 발견했을 때 나는 나의 변태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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