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굉장하다는..

비에[悲愛]·2002. 2. 3. 오후 3:25:34·조회 200

흠. 갠작에 뽑혔더군요. 아, 일단은 심사하신 분들에게 수고 했군요. 라고 말해야겠네요.

흠..내일이면 라니안 갠작 심사들어가는데. 흠.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일까나? 쩝. 여하튼 또 신청서를 보내야한다니, 귀찮구만 ㅡㅡ
쩝 ㅡㅡ

요즘엔 술과 담배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나이다. 헐헐 ㅡ_ㅡ
매일 밤마다 친구들, 혹은 언니랑 대작하고. 쩝. 어제도 많이 마셨더랬지. 그래서 애교도 떨어버리고 . 흐흐흐.

술만이 요즘 내 하루를 달래는구나.

아, 그리고 사라 34회는 내일, 혹은 화요일에 올라갈 지도.
슬럼프는 갔는데, 영 심적으로 피곤해서. 쩝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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