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의미없게 보낸 하루..

지티·2004. 3. 14. 오후 10:02:05·조회 215
아침에 일어나 글 조금 끄적이다 바로 지쳐버렸다죠..


그 이후론 오전 내내 주욱 애니메이션 감상.

강철의 연금술사, 그라비온, 메조 등을 간단히 섭렵하고

세일러문S 시리즈를 다시 보는 중이라죠.

그나저나, 넵튠과 우라누스의 러브러브는 역시 원츄스럽군요.

일판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무튼..


뭐, 오후도 대략 비슷합니다.

..........참으로 무의미하군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집에만 있으면 움직이기가 싫다는..

뭐, 지금에서야

오늘이 화이트데이라는 것을 알아챈건 어떤 의미에선 축복.


아, 그나저나 이 놈의 빌어먹을 푹설 때문에
내일은 인삼밭에 자원봉사가야할듯..

자도 자도 피곤한 것 같은 오늘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