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브리드 샀습니다..

지티·2004. 3. 16. 오후 1:30:35·조회 285
외판원 베릿군의 상술에 속아....가 아니라..

베르세르크 26권 사러 서점에 갔는데 보이길래 샀습니다(결론은 충동구매)

뭐, 친한 친구가 재미있다고 추천했었던 이유도 있었고..


가츠의 멋진 모습에 다시 전율!...이 아니라.

고작해야 2천원 차이인데도
NT노블은 싸 보이는 느낌..


실은 소녀의 시간을 사야 하는데 어째 느낌이 소녀의 시간 한권 값에

NT노블 2권 값에 가깝다보니.. 소녀의 시간 사기가 꺼려지는군요.

만화책 모으는 것도 요즘은 그 종류가 많아져서 꽤 버거운데..


NT노블도 모으고 싶은 충동이.. ㅠㅠ
(트리니티 블러드, 풀 메탈 패닉은 샀지만서도..)

그나마 다행인건 건담 프리덤 도색 도중 미쳐버려서(귀차니즘의 압박)

프라에서 손을 떼었다는 것.. ㅠㅠ (모델러님들 존경합니다)



아아, 정말 돈 많이 벌어서 방 한가득 책으로 채우고 싶어요 >.<

자신 취향의 책으로 가득찬 방이라... 상상만해도 즐겁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