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
베리트·2004. 3. 16. 오후 5:08:45·조회 235
아아아... 글쓰자아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벌써 6장이나 썼군요. 순간적으로 휘갈겼는데 이렇게 되다니... 평소에도 이정도로 집중만 하면 전교 1등은 물론이오, 존경받는 개인연재 작가도 될 수 있을텐데. =_=... 그게 쉽지 않으니...
오늘 학교에서 손 정밀묘사하기 했는데... 훗. 다음주에 있는 실기평가는 A+가 확실하군요. 어머니가 취미생활로 미술을 하시기 때문에 약간의 강의를 받았는데 효과 만점! 후후훗. 이걸로 조~금이라도 내신은 올렸군요. 문제는 체육인데... 필기는 껌이지만 실기는... (쀍)
다음 주면 주번, 청소당번 끝... 훗... 완전 자유 ;ㅛ;...
오늘 슬레이어즈랑 마부라호가 와있길 바라지만... 슬레이어즈 1권이 잘못 인쇄된 것이 무~~~쟈게 많다고 하는군요. 위험합니다. 아니길 바랄 뿐.
친구놈들이 자꾸 NT 노벨을 빌려달라고 하지만 다들 책을 무지하게 꾸겨서 차마 빌려줄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 책을 처음 뜯었을때의 빳빳함을 조금이라도 유지해서 처음 읽을 때의 그 두근거림을 느껴보려는 건데... 빌려줘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쳇.
역시 가사를 제대로 못 알아듣는 저는 피아노 연주곡 같은 것이 좋군요. 토이의 길에서 만나다랑 SENS의 Like Wind, 이루마의 처음은 정말 좋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군요. 후후훗.
p.s 아아... 아이들이 전부 교실에 들어가 있을 때의 하늘과 햇빛은 멋집니다. 아침 9~11시까지의 햇빛은 정말 멋집니다요. 허나 만끽하지 못하니... 아이들의 뛰어노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 조용함을 느끼면서 하늘이나 밖에서 구경하고 싶으나... 우우우.
언젠가 그럴 날이 오겠지요. 어~언젠가. 쳇. 로또 1등만 혼자 걸렸어도 이미 사람 별로 없는 달동네에 건물 작은 거 지어서 혼자 먹고 사는 건데... 우우.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벌써 6장이나 썼군요. 순간적으로 휘갈겼는데 이렇게 되다니... 평소에도 이정도로 집중만 하면 전교 1등은 물론이오, 존경받는 개인연재 작가도 될 수 있을텐데. =_=... 그게 쉽지 않으니...
오늘 학교에서 손 정밀묘사하기 했는데... 훗. 다음주에 있는 실기평가는 A+가 확실하군요. 어머니가 취미생활로 미술을 하시기 때문에 약간의 강의를 받았는데 효과 만점! 후후훗. 이걸로 조~금이라도 내신은 올렸군요. 문제는 체육인데... 필기는 껌이지만 실기는... (쀍)
다음 주면 주번, 청소당번 끝... 훗... 완전 자유 ;ㅛ;...
오늘 슬레이어즈랑 마부라호가 와있길 바라지만... 슬레이어즈 1권이 잘못 인쇄된 것이 무~~~쟈게 많다고 하는군요. 위험합니다. 아니길 바랄 뿐.
친구놈들이 자꾸 NT 노벨을 빌려달라고 하지만 다들 책을 무지하게 꾸겨서 차마 빌려줄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 책을 처음 뜯었을때의 빳빳함을 조금이라도 유지해서 처음 읽을 때의 그 두근거림을 느껴보려는 건데... 빌려줘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쳇.
역시 가사를 제대로 못 알아듣는 저는 피아노 연주곡 같은 것이 좋군요. 토이의 길에서 만나다랑 SENS의 Like Wind, 이루마의 처음은 정말 좋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군요. 후후훗.
p.s 아아... 아이들이 전부 교실에 들어가 있을 때의 하늘과 햇빛은 멋집니다. 아침 9~11시까지의 햇빛은 정말 멋집니다요. 허나 만끽하지 못하니... 아이들의 뛰어노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 조용함을 느끼면서 하늘이나 밖에서 구경하고 싶으나... 우우우.
언젠가 그럴 날이 오겠지요. 어~언젠가. 쳇. 로또 1등만 혼자 걸렸어도 이미 사람 별로 없는 달동네에 건물 작은 거 지어서 혼자 먹고 사는 건데...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