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나간.. 리아

율리아나·2004. 3. 16. 오후 8:27:04·조회 266
오늘 충격적인 일을 ..
당했습니다..
너무 슬퍼요..
마음이 혼란스럽구요,, 답답하고 약간의 무언가가 가라앉아버린 느낌..
그래서.. 몇가지  실수를
1. 사서일 하다가.. 책 다 반대로 꽂음........
2. 떡볶이 만들다가 물엿 많이 넣어서.. 너무 달아서 못먹음...
3. 왁스청소하는 줄도 모르고.. 청자켓에 청치마 입고... 흰 양말신었다가
    무지 고생함.......

이 외에도..
그런데.. 그 일은,, 왜이렇게 계속 생각날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