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것참..

한세현·2004. 3. 16. 오후 10:57:56·조회 183
영춘군이 제가 글 쓰는것을 말해버렸군요.. 뭐..기대는 하지 마시고.. 참고로..소설은 처음 쓰는 겁니다. 절대 기대하지 마세요!! 다 그리고 그 녀석이 조만간 글을 올린다고 했는데 언젠가는 올린다는 말로 고쳐서 해석하시길.. 아아..그리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많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이것도 괜히 기대를 부풀리는 말밖에 안되는것 같네요...그냥 이만 쓰겠습니다. (왠지 내가 쓰는 글은 정리가 안되는 것 같은 느낌..핵심은 조만간이 아니라 언젠가는 이라는 겁니다. ) 아..그리고 비이...라고 불러야되나? 어쨋든 저 착하다고 생각하진 마세요.. 제가 넷 상에서는 좀 매너가 좋은 편이지만..실제로는..........아...이만 쓴다고 했는데..또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건지...진짜 이만 쓸게요...-0-(왜 이리도 정리가 안되는 것인지...-0-;;) 행복한 하루되시길...이아니네요..행복한 내일 되시길..행복한 한주 되시길은 어떨까? 아..이런...또.....이럴때 하는 말이라면....난 바보다~~~~~~~~~~~~~~~~~~~~~ 정도일까... 이제 진짜 그만 쓸께요...왠지 읽는 분들 성질 돋구는 것 같은 기분...;; 무섭습니다... 진짜 그만쓸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