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보는 영춘군...
한세현·2004. 3. 17. 오후 11:46:12·조회 357
영춘군...나의 (음...몇년인가..세보자..)12년 동창이 될 녀석..
그러나....그놈은 내가 고등학교만 같은곳에 간 줄 알았다네요.........
이 자식이...무슨 일 당하고 싶은건지...날 기억 못할줄은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음...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죠..
초등학교2학년때 외에는 같은 반이 된적이 없더군요...(기억 못할만 한가..;;)
그때의 영춘군 이미지란...딱딱하고 재미없는 놈 정도일까요?
음..그렇습니다...
중학교때......라고요? 죄송합니다..중학교때 같은반 된적이 없군요...(역시..기억 하고 있는 내가 이상한거였나...;;)
그럼...바로 고등학교로.. 고등학교 1학년에 같은반이 됬더군요... 음...처음에는 초등학교 시절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접근하기 힘들었고..당연히 그 녀석이 먼저 접근하더군요.. 음...처음 고등학교 들어와서 그 녀석과 말을 했던 이야기를 좀 하자면..
저는 중 3때부터(중3이라면 시험 볼것 다보고 놀고 먹는 분위기...) 그림을 좀 그리기 시작했죠.. 어쩌다보니..꽤 그린다라는 소리도 듣고.. 고1때는 점심시간or저녁시간에 칠판에 그림을 그리면서 노는 취미가 생겼습니다..음..그때 불순한 세력의 접근이 시작됬죠...나의 그림을 노리던 그 무리는 칠판지우개를 들고 설치며 나의 그림에 위협을 가했습니다. 저는 필사적으로 지켰죠.. 자신이 만든 캐릭터는 쉽게 죽일 수(?) 없는 법이죠.. 음...그러다 친해져버리더군요... 1학년동안 약간의 문제도 있긴 했지만 음.. 꽤나 친해졌죠....아니면 말고.....ㅋ
아..그럼 결론으로 넘어가죠...
결론...간단합니다...
영춘군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녀석이다...
정도일까요?ㅋ
처음하고 변화가 없다고요?
오...저런...분명 변화가 있습니다..잘 찾아보세요..ㅋ
아...또 내가 뭔소리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또...다시 왜쳐볼까...나는 바보다~~~~~~~~~~~~~~~~~~~~~~~
자기가 쓴 글 정리도 못하는구만...이런 바보녀석!!!!!!!!!!!!!!!!!!!!!!!!!!!!!!!!
음...그럼 이만 쓸깨요...
이번엔 계속 끌지 않고..한번에...
행복한 한주 되세요~~~~~~~~~~~~~~~~~
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핳하
└->이런 오타정도야..사람이란 원래 완전하지 못한 법!!!
그러나....그놈은 내가 고등학교만 같은곳에 간 줄 알았다네요.........
이 자식이...무슨 일 당하고 싶은건지...날 기억 못할줄은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음...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죠..
초등학교2학년때 외에는 같은 반이 된적이 없더군요...(기억 못할만 한가..;;)
그때의 영춘군 이미지란...딱딱하고 재미없는 놈 정도일까요?
음..그렇습니다...
중학교때......라고요? 죄송합니다..중학교때 같은반 된적이 없군요...(역시..기억 하고 있는 내가 이상한거였나...;;)
그럼...바로 고등학교로.. 고등학교 1학년에 같은반이 됬더군요... 음...처음에는 초등학교 시절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접근하기 힘들었고..당연히 그 녀석이 먼저 접근하더군요.. 음...처음 고등학교 들어와서 그 녀석과 말을 했던 이야기를 좀 하자면..
저는 중 3때부터(중3이라면 시험 볼것 다보고 놀고 먹는 분위기...) 그림을 좀 그리기 시작했죠.. 어쩌다보니..꽤 그린다라는 소리도 듣고.. 고1때는 점심시간or저녁시간에 칠판에 그림을 그리면서 노는 취미가 생겼습니다..음..그때 불순한 세력의 접근이 시작됬죠...나의 그림을 노리던 그 무리는 칠판지우개를 들고 설치며 나의 그림에 위협을 가했습니다. 저는 필사적으로 지켰죠.. 자신이 만든 캐릭터는 쉽게 죽일 수(?) 없는 법이죠.. 음...그러다 친해져버리더군요... 1학년동안 약간의 문제도 있긴 했지만 음.. 꽤나 친해졌죠....아니면 말고.....ㅋ
아..그럼 결론으로 넘어가죠...
결론...간단합니다...
영춘군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녀석이다...
정도일까요?ㅋ
처음하고 변화가 없다고요?
오...저런...분명 변화가 있습니다..잘 찾아보세요..ㅋ
아...또 내가 뭔소리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또...다시 왜쳐볼까...나는 바보다~~~~~~~~~~~~~~~~~~~~~~~
자기가 쓴 글 정리도 못하는구만...이런 바보녀석!!!!!!!!!!!!!!!!!!!!!!!!!!!!!!!!
음...그럼 이만 쓸깨요...
이번엔 계속 끌지 않고..한번에...
행복한 한주 되세요~~~~~~~~~~~~~~~~~
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핳하
└->이런 오타정도야..사람이란 원래 완전하지 못한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