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타자셤 만점 [축

[보리밥]·2004. 3. 19. 오전 9:55:52·조회 150
음하하핫...

갑자기 손가락이 지 맘대로 움직이더니이 -



181타 !! (영타)


정확도 100% !!!!




으하하핫... (오 해피해피해피 - )



기쁩니다아... 180타 만점인데 181타라... 우하하핫...



우하하핫...



그저께 까지만 해도 100타 간신히 왔다갔다 했는데..

2일만에 80타 올리다!! 우와앗.. 내가 존경스럽다 (--..)

흠...





..... [우울모드 돌입]


아아.. 시험이.. 시험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간고사요...

4월 16일부터 시작입니다...

아아... 한달도 안남았잖아..

으에... 우에에... ㅜㅜ

슬픕니다.. 절망입니다...

자아 0 절망의 구렁텅에서 허우적 거리며 -

라라랄 ~~ 희망이라는 구명줄은 너무나도 가늘구나아 0

잡으면 끊어지리 - 끊어지면 - 더 깊은곳으로 떨어지리라-

차라리 - 잡지 않으리 - 잡지 않으리 - 가느다란 구명줄은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