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도 3일에 한편 연재를..

지티·2004. 3. 19. 오후 1:10:27·조회 194

글을 쓰는데 전투장면에서 완전히 막혀버렸다죠..;

그렇게 어영부영하다보니 어느새 보름가까이 연중상황..;;

아아, 이래선 안 되겠다 싶군요.


이제부터 회색하늘님처럼 3일에 한편 연재를..;;

조금 무리가 되더라도 일단 지금 쓰고 있는 걸
빨리 마무리지어야겠군요.

이제, 조금 허접해지더라도 강행으로 쓸 생각입니다.

정말 이러다간 또 예전의 러브처럼 그만두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