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들어가니까..

story·2004. 3. 19. 오후 7:28:00·조회 157
남학교 있었을 때는..

꼬린내나는 남정내들 주의에서 힘겨운 하루를 보내야 했는데..

어여쁜 처자들 주의에 서 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클클 ㅇㅅㅇ;;;;

어쨌든 흠흠.

모든 여인네들이 예쁜 건 아니지만 (김모모양과 김뭐뭐양 ㅡㅡ++

나 같음, 진작 비관자살할 만한 외모 ㅡ ㅠㅡ)

아참!

우리 학교에 중학교에서 얼짱 먹고 들어온 여인네가 있더군요 ㅡㅡ+

우리반입니다. 음트트.

벌써 말트고 가끔 인사하는데.

이쁘긴 이쁘더라구요..;;;

ㅡㅡㅋ;;; (사람을 외모로만 판단하는 편견을 버려!)

흠흠...

뭐 그게 그렇다는 거구요!

글은 시간 나는대로..;;

아 맞다! 오늘 기분 좋은 일이 하나! ㅋㅋ -_+

신모모양이 저보러 잘생겼다고 하길래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_^;

입 찟어지네;

흠흠... 그럼 이만! (돌 던지지 마시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