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습니다'ㅡ'

가넷·2004. 3. 19. 오후 9:17:31·조회 193
저 모르는 분 상당히 계실 겁니다...(그러나 뭔가 불만...?)
저의 정체는 그냥 묵살해도 됩니다^^+


그동안 누군가의 저주로 인해 타자가 엄청나게 느려져서
글 쓰는 속도가 자꾸 느려질 거라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

감평 신청 해놨는데 글을 몇편 올리지도 않고
비평을 요구하고 있는 제 자신이 참...(잘 아는군-_-)


...그냥 떠들어봤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