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학교에서

푸른바람·2002. 2. 4. 오후 2:31:40·조회 147
요즘 컴퓨터 시간에는 2월달이라 그런지 노는것 밖에 안하네요..
오늘도 수업있는 일학년들을 쫓아내고...우리가 컴터실을 장악을 했다는..
(사악한 선배들...)
이제 조금 있으면 축제도 있고...모의고사도 치고 할일이 너무 많은데
소설도 쓰고 싶고...
요즘엔 갈등입니다.
게다가...허접잖은 과학부의 장이 되노니..축제에서 도망칠수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준비를 해야...
요즘엔 여러가지 일로 정신이 사나운 것 같습니다.
수험생의 헛소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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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외전을 써야 할 것 같은데 뭘 써야 될지.....
외전을 썼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바쁘나마...외전을 쓸 수 있도록...노력해 보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