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화방에서 일어났던 싸움의 사과문입니다..

헤헷·2004. 3. 21. 오후 5:36:05·조회 146
제 친구 대신에 사과문을 올립니다.

오늘 대화방에서 일어난 싸움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자리에 계셧던 여러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먼저 운군..
그땐 화나서 말을좀 막했는데.. 미안하고.. 친한 친군데 여러명이 쌈꾼이라고 계속 놀리기에 열좀 나서 그랬다. 이해좀 해줬으면 좋겠다... 미안하다..

그리고 G누님
그자놈이 장난기가좀 많은지라 누님을 자꾸 놀렸는데.. 그것도 죄송합니다.
그냥 어린녀석이 장난친것으로 너그러히 봐주시길..

현이
죄송합니다 현이님.. 대화방에서 싸움을 해버렸군요.. 이런일이 다시는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외 그자리에 함께 계셧던 분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약7년정도 된 친군데.. 그 장난기 만은 놈한테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는소리를 들었으니 모두들 너그러히 용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녀석이 이곳 주소를 모르는관계로 제가 대신 사과문을 올립니다..
오늘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