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구르르르... 으흐흐흑....

Bloody Angel·2004. 3. 23. 오전 11:39:02·조회 163
오늘.. 시험...

시험.. 아주 자알 봤죠..

보기는 잘 봤는데..

잘 치지를 못했군요;;

흐음.. 수학은 자신 있으므로 패스

but!!!우씨..과학이 왜그리 어렵냐구우~

뼈이름... 25가지 정도 되는거 다 외워갔는데...

한..10가지 밖에 안나온...

3일동안 공부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자서...

결국 오늘 아침 학교에서는 휘청휘청...

굉장히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 가다가 쓰러질뻔 한 적이... 5번쯤...

허약...해 졌나 봅니다..ㅠㅠ

우우우.. 무한체력... 무한체력을 돌려줘어~ㅠㅠ

어쨌건 그것을 뒤로하고...

보건... 우우우.. 선생.... 면상을 정말 보기가 싫습니다...

멋있으면 또 몰라도!! 아니, 얼굴이 그렇게 생겼으면!!! 성격은 좋아야지!!(퍽-!)

하여간.. 엄청난 숙제를 핑계로.. 함 들어왔습니다..

들키면... 대략... 사망...ㅠㅠ

아..십자수나 해야지이~(비이 덕택에 처박혀있던 십자수가 나왔다. but, 비이처럼 줄 사람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얼마안가 쳐박힐 것임...;;)

실프도.. 실프도 바쁘게 산답니다아~ 모두들 힘내시기>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