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럭! 유치한 남녀공학 ㅡㅡ;

story·2004. 3. 23. 오후 7:19:17·조회 199
오늘 여자애들이랑 놀다가

아주 잠시 나의 친구인 박모모군을 껴안았습니다.

뭐, 내가 변태라는 건 아니지만...

여자애들의 선동자 지모모양이 나보러

"변태!"라더 군요. ㅡㅡ 이런 황당쓰한 잡것들을 보았나!

지들은 나와 박모모군, 그리고 김모모군의 엉덩이까지 더듬었으면서

ㅡㅡ+

그래서 우리가 "니들은 변녀다!" 라고 하니 개들이 하는 말이 압권.

"진짜? 그럼 난 회장!"

"난 부회장!"

"난 총무!"

....

할 말 없는 남녀공학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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