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에서 폼잡으며~

맥스·2004. 3. 24. 오후 4:48:54·조회 339
M(맥도널~)에서

새우버거세트를 먹었죠. 비싸더군요. 3900~그간 올랐던가...
그런데 윙너겟?이던가를 주더군요. 1천짜리~

그럼 2900원인 셈!?

느긋하게 책을 빌려가지고 오는 길에 M에서의 휴식...캬야...

오랜만에 바람을 쐬이며~

결국, 주 메뉴인 버거는 먹지 않고서...,
윙너겟,콜라,포테이토~ 를 먹고는 이만 배가 불러버렸음다~

결국 새우버거는 남겨지고, 제 가방속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며~책을 보는둥~마는둥~하며
M안에 흘러나오는 'm.c.the max'노랫소리를 들으며~

간만에 평화로웠죠.

ㅡㅡ.  ㅡㅡ!!

평화~~~목련은 다 지고...씁쓸하더군요.


목련, 목련 꽃잎을 보자면, 예전에 이걸 떡을 튀겨놓은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