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졸려 죽는줄 암...

Bloody Angel·2004. 3. 25. 오전 10:31:33·조회 283
우우우...

잠을 많이 자면..

왜 계속 졸릴까요??

오늘..6시간을 잤는데..

학교 가서 졸려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역시 나는 잠을 조금자는 것이...중얼...

십자수.. 십자수...

요즘 십자수에 미쳐서 사는;;

homebase시간에

십자수 하구... math help하는 시간에

숙제 없어서 십자수 하구...

하여간... 십자수에 재미들렸습니다-_-

나중에 친구들중 누구 결혼하면 이름새겨서 축의금 대신 가져다 줄듯..;;

이라고 말하면.. 저는.. 정말 미친겁니다ㅡㅡ;;

누가...4만원짜리 십자수를 그냥 준다는 말입니까!

나중에 책 써서 나온거 1권을...(책을 낼수 있을것 같아??)나도 그게 의심스러워...

하여간.. 지금은 health숙제 하러 왔으니..

잠깐잠깐 짬을 내어.. 우후후후...

그럼 전 이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