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ㅠ.ㅠ
카리스마 동자·2004. 3. 26. 오후 11:00:09·조회 191
오늘 모의고사를 쳤다죠...
흑///
중학교 꺼라고 해서 걱정없이 쳤더니..
300점도 안되는 295.///
걱정스럽습니다..
꿈이 부산대인데.. 들어갈수 있을지..
그런데 화가나는것은
저희학교에 저의 중학교 친구인 신 모군이 있습니다..
그학생이.. 지금 고등학교에서 반편성고사 1등을 하였는데..
이번 모의고사치고... 점수를 매기더니 440점이 나왔답니다...
그런데.. 그 점수를 확인하고 나서 하는말이.....
아씨발......
헉.... 놀랍지 않습니까?? 아씨발이라니요...
그정도만 나오면.... 흑..
복에 겨운놈입니다.. 하여튼..
지금 담임선생님이 내주신 오답노트해야겠습니다.. 어느세월에 이걸 다해 ㅠ,ㅠ
흑///
중학교 꺼라고 해서 걱정없이 쳤더니..
300점도 안되는 295.///
걱정스럽습니다..
꿈이 부산대인데.. 들어갈수 있을지..
그런데 화가나는것은
저희학교에 저의 중학교 친구인 신 모군이 있습니다..
그학생이.. 지금 고등학교에서 반편성고사 1등을 하였는데..
이번 모의고사치고... 점수를 매기더니 440점이 나왔답니다...
그런데.. 그 점수를 확인하고 나서 하는말이.....
아씨발......
헉.... 놀랍지 않습니까?? 아씨발이라니요...
그정도만 나오면.... 흑..
복에 겨운놈입니다.. 하여튼..
지금 담임선생님이 내주신 오답노트해야겠습니다.. 어느세월에 이걸 다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