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팅 기대 하겠습니다..
소설kim·2004. 3. 26. 오후 11:58:49·조회 176
내일 정팅 기대 하겠습니다.. ^^
각자 쓰는 소설에 대해 정팅의 주제로 삼았으면 좋겠고요
평도 나누며 좋은 시간 되길 빕니다.
*페놀리니 전투
이 전투는 역사상 위대했던 전투였다.
칼은 잔 스파크에 찌릿하였고
융단처럼 퍼진 피들은 장렬한 전사들의 죽음을 애도하는 듯
흐르고 흘러 강물처럼 흘렀다.
잿빛 하늘 속 구름은 그 장렬히 죽은 혼들을 위로하는 듯
소리없이 비를 뿌리며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나아갔고
스켈레톤과 오크의 대군은 무참히
성문을 뜷고 벌레 쏟아져 들어오듯 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숫자로
밀려 들어왔다,
까마득한 옛날
선조들의 함성은 어딜 갔느냐 ?
선조들의 날랜 칼은 어디로 갔느냐?
세월은 무참히 흐르노니..
핏빛의 불사조의 달아오르는 장대한 불빛같은 전투여
찬양하리.
인간의 마지막 항쟁
비록 그대들은 승리라는 금빛 찬란한 것을 얻지는 못했지만
당신들의 피와 땀은 어느 종족이라도 감탄할 찬사를 남기었다.
기뻐하라 인간들이여
당신들의 피가 역사를 만들었고
그 역사는 자랑스럽도다...
각자 쓰는 소설에 대해 정팅의 주제로 삼았으면 좋겠고요
평도 나누며 좋은 시간 되길 빕니다.
*페놀리니 전투
이 전투는 역사상 위대했던 전투였다.
칼은 잔 스파크에 찌릿하였고
융단처럼 퍼진 피들은 장렬한 전사들의 죽음을 애도하는 듯
흐르고 흘러 강물처럼 흘렀다.
잿빛 하늘 속 구름은 그 장렬히 죽은 혼들을 위로하는 듯
소리없이 비를 뿌리며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나아갔고
스켈레톤과 오크의 대군은 무참히
성문을 뜷고 벌레 쏟아져 들어오듯 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숫자로
밀려 들어왔다,
까마득한 옛날
선조들의 함성은 어딜 갔느냐 ?
선조들의 날랜 칼은 어디로 갔느냐?
세월은 무참히 흐르노니..
핏빛의 불사조의 달아오르는 장대한 불빛같은 전투여
찬양하리.
인간의 마지막 항쟁
비록 그대들은 승리라는 금빛 찬란한 것을 얻지는 못했지만
당신들의 피와 땀은 어느 종족이라도 감탄할 찬사를 남기었다.
기뻐하라 인간들이여
당신들의 피가 역사를 만들었고
그 역사는 자랑스럽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