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하군..

바보/세현·2004. 3. 28. 오후 3:38:56·조회 152
열심히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에게 갑자기 시련이..;;
앞에 있는 창문을 쳐다봤더니..
말벌이 붙어 있네요..;;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럴때는 119에 신고...하면 안되겠죠?
짜식...뭘저리도 두리번 거리는지....엄청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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