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아아...쓸쓸하잖아..
바보/세현·2004. 3. 29. 오후 11:21:36·조회 147
왜이리도...말할 사람이 없는것인지..이해할수 없습니다..
이제 집에온지 1시간.. 누나가 하고 있길래 좀 있다가 할려고 했더니만..
사람은 없고..이상한 글만 있고.. 상당히 맘이 아픔니다..(맘은 왜아프냐.;;)
사신무님은 밑에 글에 리플 달아줘서 고맙다고 하려고 했더니만 나가버리고..
저...글터굿군? 전혀 모르는 사람인것같은데 인사했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고 잠수...
전...글터에서 외톨이가....욱..............................
이제 집에온지 1시간.. 누나가 하고 있길래 좀 있다가 할려고 했더니만..
사람은 없고..이상한 글만 있고.. 상당히 맘이 아픔니다..(맘은 왜아프냐.;;)
사신무님은 밑에 글에 리플 달아줘서 고맙다고 하려고 했더니만 나가버리고..
저...글터굿군? 전혀 모르는 사람인것같은데 인사했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고 잠수...
전...글터에서 외톨이가....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