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갔었어요...
맥스·2004. 3. 30. 오후 12:51:44·조회 165
저번주 토~일요일,
밀양->서울역, 차타고 룰루~양평갔어요. 하룻밤 자구...
담날,룰루 놀다가...쑥떡쿵 이야기 하다가,
지하철타고~코엑스가서리~'서울리빙디자인페어' 구경갔어요.
엄청난 인파에 치이고 치이고..., 그래도 재미있었답니다.
그리고,,, 저녁식사로 ~물냉면을 꿀꺽!
집으로 왔죠. 집으로 오는데서 무척 힘들었어요.
서울역에서 기차표를 끊으려니, 모두 입석이더군요.
출발~밤9:30에 ...
그리고 집 도착시간을 보니 허걱!!
새벽 2시 20분
전시회돌아다닌 것땜에 다리가 후둘거려서(노인네~다...)
그런데도 기차를 타서 서 있어야 하니...
졸려서 눈감고 살짝쿵 따스한 기차안에서 서 있으려니 갸우뚱대다 넘어질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나와서 차갑고 소리 덜커덩대는 밖으로~종이깔고 앉았다가..., 넘 추워서 다시 안으로~이런 것의 반복!
그러다 대략 집(기차역)도착 40 여분전 앉을 수 있었어요. 으으~~감동!
그렇게 월요일 새벽에 와서, 잠자다가 정신못차리고, 월욜 저녁에야 정신이 좀 들려고 하더군요. 어제는 컴 생각도 못하궁.
오늘에야 하는 군요.
-벚꽃이 폈더라구요. 서울올라갈땐 하나도 없었는데...다 펴서 놀랐어요-
밀양->서울역, 차타고 룰루~양평갔어요. 하룻밤 자구...
담날,룰루 놀다가...쑥떡쿵 이야기 하다가,
지하철타고~코엑스가서리~'서울리빙디자인페어' 구경갔어요.
엄청난 인파에 치이고 치이고..., 그래도 재미있었답니다.
그리고,,, 저녁식사로 ~물냉면을 꿀꺽!
집으로 왔죠. 집으로 오는데서 무척 힘들었어요.
서울역에서 기차표를 끊으려니, 모두 입석이더군요.
출발~밤9:30에 ...
그리고 집 도착시간을 보니 허걱!!
새벽 2시 20분
전시회돌아다닌 것땜에 다리가 후둘거려서(노인네~다...)
그런데도 기차를 타서 서 있어야 하니...
졸려서 눈감고 살짝쿵 따스한 기차안에서 서 있으려니 갸우뚱대다 넘어질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나와서 차갑고 소리 덜커덩대는 밖으로~종이깔고 앉았다가..., 넘 추워서 다시 안으로~이런 것의 반복!
그러다 대략 집(기차역)도착 40 여분전 앉을 수 있었어요. 으으~~감동!
그렇게 월요일 새벽에 와서, 잠자다가 정신못차리고, 월욜 저녁에야 정신이 좀 들려고 하더군요. 어제는 컴 생각도 못하궁.
오늘에야 하는 군요.
-벚꽃이 폈더라구요. 서울올라갈땐 하나도 없었는데...다 펴서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