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놈들이...
베리트·2004. 3. 30. 오후 11:18:14·조회 245
아주... 으;
친구 자슥이 마비노기 만돌린 서버 레벨 25에 기타 호화 아이템이 있는 아이디를 넘기는 대신 저의 방에 있는 모든 책을 대여할 권리와 저희집 특제 네스퀵(일명 왕 달짝지근 코코아...)을 시식하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뭐 이쯤이야... 훗. 승인.
근데... 저는 저희집에서 죽치고 있으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만... 다른 친구놈도 끌고와서 저희집에서 5까지 있겠다더군요? 원래 계획으론 3시 30분에 와서 5시 30분까지 마비노기의 모든 시간을 사용하는 거였습니다만...
옆에서 식칼들고 삽질쳐도 끝까지 안나가려고 하더군요. 결국 4시 30분에 안나가면 죽여버리겠다고 냉정하게 말한후 30분 넘어서 그 놈 손등 살짝 그었습니다. 일단 칼끝으로 그어서 피는 안났습니다만 살 갈라졌다고 호들갑. 그러게 남에 집에서 삽질하라고 했습니까.
그 놈 보낸 다음에 마비노기...그 바보 친구 놈의 아이디로 접속- 하려했는데 개뿔... 번호가 안 맞다고 하는군요. 계약 파기입니다. 안그래도 책이 꾸깃꾸깃해서 더이상 대여는 안 시켜주려고 했는데 잘됬군요. 내일 그 놈한테 강철의 연금술사 3~6권 돌려 받고 연 끊을렵니다. 그딴 놈 없어도 잘 먹고 잘살테니까요.
이제 내일이면 급식당번도 끝. 청소 없음, 주번 아님, 급식 당번도 아님, 뒹굴뒹굴.
훗... 이제부터 독서와 공부의 세계로 빠질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화요일. 대략 마비노기의 세계에서는 알바 월급이 오른답니다. 그래서 던버튼에 놀러가고 퀘스트 깨는 겸해서 갔는데... 우왓, 양털깍는데 270원, 나무열매 모으는데 397원! 냐하!!
하지만 뒤늦게 알았습니다만... 티르코네일이나 던버튼이나 월급은 그게 그거였더군요. (털썩)
내일 다시 티르로 뛰어가서 알바뗘야죠 뭐~ 현재 노리는건 양털과 나무 열매! 가끔은 축포도 얻으러 미녀 수녀 누님께도 놀러가고 식료품 가게에 순해보이는 누님에게도 놀러가야지요. 루룰~ 미녀 NPC 들은 정말 좋은겁니다. 던버튼에 알바하겠다고 하니까 "남의 도움은 필요없소만..."이라고 주절거리는 남자 아저씨보다 100배, 10000배! 아니 무한대로 더 좋아요!
여담이지만 티르코네일에 풍차 NPC인... 그 빨간 눈동자 소녀가 좋아요! 귀엽잖습니까! 다들 좋아하시더군요. (중얼) 물론 서큐버스 양도 좋습니다! 그 복장이나 외모나 성격이나 공격력(맞으면 한방에 죽어버리는...)도 말이죠! (...)
제 캐릭터- 베릿냥(여자 캐릭터니...)도... 귀엽습니다! 네! 나무열매와 빵과 치즈라는 검소한 생활도 얼마나 날씬한데요! 하지만 애가 너무 알바를 열심히 해서 걱정입니다. (베리트 미치다)
자- 그럼 내일 뵙죠!
p.s 대디페이스의 분량... 처음엔 경악했지만 너무 재밌어서 분량이고 뭐고 신경쓸 겨를이 없더군요. 대디페이스 세계수의 배에서 스프레이 군이 왠지 맘에 들었습니다. 성격이 나이스한 청년입니다.
여성캐릭터에서는 루이제양이 역시 제일 좋...(끌려갔다)
친구 자슥이 마비노기 만돌린 서버 레벨 25에 기타 호화 아이템이 있는 아이디를 넘기는 대신 저의 방에 있는 모든 책을 대여할 권리와 저희집 특제 네스퀵(일명 왕 달짝지근 코코아...)을 시식하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뭐 이쯤이야... 훗. 승인.
근데... 저는 저희집에서 죽치고 있으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만... 다른 친구놈도 끌고와서 저희집에서 5까지 있겠다더군요? 원래 계획으론 3시 30분에 와서 5시 30분까지 마비노기의 모든 시간을 사용하는 거였습니다만...
옆에서 식칼들고 삽질쳐도 끝까지 안나가려고 하더군요. 결국 4시 30분에 안나가면 죽여버리겠다고 냉정하게 말한후 30분 넘어서 그 놈 손등 살짝 그었습니다. 일단 칼끝으로 그어서 피는 안났습니다만 살 갈라졌다고 호들갑. 그러게 남에 집에서 삽질하라고 했습니까.
그 놈 보낸 다음에 마비노기...그 바보 친구 놈의 아이디로 접속- 하려했는데 개뿔... 번호가 안 맞다고 하는군요. 계약 파기입니다. 안그래도 책이 꾸깃꾸깃해서 더이상 대여는 안 시켜주려고 했는데 잘됬군요. 내일 그 놈한테 강철의 연금술사 3~6권 돌려 받고 연 끊을렵니다. 그딴 놈 없어도 잘 먹고 잘살테니까요.
이제 내일이면 급식당번도 끝. 청소 없음, 주번 아님, 급식 당번도 아님, 뒹굴뒹굴.
훗... 이제부터 독서와 공부의 세계로 빠질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화요일. 대략 마비노기의 세계에서는 알바 월급이 오른답니다. 그래서 던버튼에 놀러가고 퀘스트 깨는 겸해서 갔는데... 우왓, 양털깍는데 270원, 나무열매 모으는데 397원! 냐하!!
하지만 뒤늦게 알았습니다만... 티르코네일이나 던버튼이나 월급은 그게 그거였더군요. (털썩)
내일 다시 티르로 뛰어가서 알바뗘야죠 뭐~ 현재 노리는건 양털과 나무 열매! 가끔은 축포도 얻으러 미녀 수녀 누님께도 놀러가고 식료품 가게에 순해보이는 누님에게도 놀러가야지요. 루룰~ 미녀 NPC 들은 정말 좋은겁니다. 던버튼에 알바하겠다고 하니까 "남의 도움은 필요없소만..."이라고 주절거리는 남자 아저씨보다 100배, 10000배! 아니 무한대로 더 좋아요!
여담이지만 티르코네일에 풍차 NPC인... 그 빨간 눈동자 소녀가 좋아요! 귀엽잖습니까! 다들 좋아하시더군요. (중얼) 물론 서큐버스 양도 좋습니다! 그 복장이나 외모나 성격이나 공격력(맞으면 한방에 죽어버리는...)도 말이죠! (...)
제 캐릭터- 베릿냥(여자 캐릭터니...)도... 귀엽습니다! 네! 나무열매와 빵과 치즈라는 검소한 생활도 얼마나 날씬한데요! 하지만 애가 너무 알바를 열심히 해서 걱정입니다. (베리트 미치다)
자- 그럼 내일 뵙죠!
p.s 대디페이스의 분량... 처음엔 경악했지만 너무 재밌어서 분량이고 뭐고 신경쓸 겨를이 없더군요. 대디페이스 세계수의 배에서 스프레이 군이 왠지 맘에 들었습니다. 성격이 나이스한 청년입니다.
여성캐릭터에서는 루이제양이 역시 제일 좋...(끌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