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밀려오는 공허함,

아.드.레君·2004. 3. 31. 오후 5:35:41·조회 156

전쟁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뭐랄까요, 공허함 뿐이였습니다.

하아,

아, 암무기상에 AK - 47 팔던데, -_- 으으음,, 창고개방이니 사버릴까, 요김에 잘나신 윗대가리 들 싹 쓸고 나라 뒤엎어버려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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