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정말 죽겠군요.
현이·2004. 3. 31. 오후 11:56:36·조회 170
아침에 일어난다는 것이 이렇게 고통스럽다는 것 정말 오랜만에 느꼈습니다.
중학교3학년때는 연합고사 때문에 학원에서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새벽 2시에 잠들어도 학교에 늦게 가기 때문에 그리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한달 내내 4시간 자고 버텼더니 이제는 정말 죽겠군요.
화요일에는 못 일어나는 줄 알았습니다.
10분간을 그렇게 사투하고 나니 온 몸에 식은땀이 줄줄 흘러내리더군요.
오늘은 일어났는데 다시 잠들어 버렸더군요.
ㅡㅡㅋ
덕분에 알람은 맞춰놨지만 전혀 쓸모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침을 굶고 서둘러서 간 탓에 지각은 안 했군요.
하아.
고3생활이라는 것이 이제 실감나려나 봅니다. ㅡㅡㅋ
이 상태로 11월까지 간다고 생각하면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군요.
한달 버텼는데 체력의 한계를 느끼다니..ㅡㅡㅋ
동영상 강의 들으러 가야겠군요. ㅡㅡㅋ
중학교3학년때는 연합고사 때문에 학원에서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새벽 2시에 잠들어도 학교에 늦게 가기 때문에 그리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한달 내내 4시간 자고 버텼더니 이제는 정말 죽겠군요.
화요일에는 못 일어나는 줄 알았습니다.
10분간을 그렇게 사투하고 나니 온 몸에 식은땀이 줄줄 흘러내리더군요.
오늘은 일어났는데 다시 잠들어 버렸더군요.
ㅡㅡㅋ
덕분에 알람은 맞춰놨지만 전혀 쓸모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침을 굶고 서둘러서 간 탓에 지각은 안 했군요.
하아.
고3생활이라는 것이 이제 실감나려나 봅니다. ㅡㅡㅋ
이 상태로 11월까지 간다고 생각하면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군요.
한달 버텼는데 체력의 한계를 느끼다니..ㅡㅡㅋ
동영상 강의 들으러 가야겠군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