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 이젠 더이상...

베리트·2004. 4. 1. 오후 9:16:38·조회 314
게임을 안하겠습니다.
























생구라인거 아시죠? (끌려간다)


오늘 마비노기를 한 결과 브로드 소드 획득 =ㅁ=/ 양털 노가다를 한 보람이 있습니다! 후후후훗. 다음 목표는 라운드 쉴드. 훗훗훗... 그 다음에는 키아던젼 진입!!! (두두두두둥)


...글과는 아주 먼 생활입니다...(궁시렁)



이제 슬슬 왕따의 길을 걷고자 하는걸까요...저는 -_-;

그나마 친한 친구 중 한 명- 자꾸 말도 안되는 소리... 억지죠. 남의 집에 멋대로 오겠네 뭐하겠네 지껄이고, 자꾸 건들이고... 제가 지들 책 대여해주는 사람입니까? 이용당하느리 차라리 혼자가 되고 말자라는 생각으로 딱 잘라서 말하고 있습니다.

"책 빌려줘어~"

"싫은데?"

"너 치사하다."

"근데 어쩌라고. 사서 봐."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 우리집에 놀러오겠다고 하면-

"니네 집 놀러 갈게~"

"싫은데?"

"야아~"

"나 바빠."

... 훗... 이제 곧 혼자 침묵 속에서 책만 읽는 것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어차피 정신연령 만 10세의 바보 놈들과의 대화보다는 책과의 대화가 더 즐거우니까요. 안 그래도 말 재주도 없었고 친해지고픈 맘도 없었으니 잘 됬습니다.


아드레씨가 AK-47이 암거래상에서 팔고 있다고 하던데에에... 하나만 구입해두면 학교는 쓸지 않을까 생각 중. 예를 들자면 허공에 3발을 점사하고 까불면 머리다- 라고 말한다던지이이. 훗... 물론 선생이 오기 전에 열불나게 도망친 후 감추어야... 음? AK-47은 어디다 숨키냐구요? 그거야 당연히 4차원 주머...(글터인이 발포한 AK-47에 의해 벌집이 되었습니다)


내일 뵈요오오~



p.s 영어 KIN.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