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설이 있다면..

크리스탈 에뮤·2004. 4. 2. 오후 11:22:37·조회 178

무협 소설을 보다 문득 생각난 소설..

주인공 모두 잘난 사부 밑에서 크는 것들..

그래서 생각난 것이 바로 백정! 소와 닭은 잡는 젊은 사람이 스스로 무공을

창조해내고 닭잡고 소 잡는 기술로 적들을 없앤다는 이상하다 못해 x같은

생각이지만 나름대로 참신하다는...(참신은 무슨..)

새롭지 않습니까? 잘난 집안이나 좋은 사부 밑에서 크는 그런 이야기 보다

스스로 터득하는 기상천외한 스토리.. 쿠쿠쿡.. 무협을 전적으로 우호한다

면 쓰고 싶지만.. 판타지도 생각 안 나는데 어떻게 그런 것을...

만~약 이런 상상을 해보신 분이라면.. 아마 새로운 것을 좋아하시는 분~

魔瑕 毛皮 分碎 劍(마하 모피 분쇄검)!

대충 씨부린 말입니다...

이만 에뮤군은 사라집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