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고양이 도차아아악!

베리트·2004. 4. 3. 오후 1:29:48·조회 177
우리집에 고양이가 왔답니다!


와아아 ;ㅛ; 귀여워욧!


우리 어머니 친구분이... 에- 강아지 두마리- 하나는 주접  엄마와 다른 하나는 반항 아들내미...(...) 그리고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시거든요. 둘다 얌전하지만... 한 마리가 워낙 주접 엄마 강아지와 싸워서 저희 집에 주셨습니다 ;ㅅ;!!


에- 종은 페르시안 나발나발이던가요. 암수 구별 능력이 없으므로 성별을 모르겠으나 비싼 아이라는군요. (그 이야기는 어째서...)


에- 전체적으로 회색과 갈색이 어중간하게 섞여서 호랑이 같기도 하구요오- 털이 북실북실해서 귀여워요오오오~

허나 이 꼬마... 너무 장난끼가 =ㅁ=;;; 평소엔 얌전하다가 아무대나 펄적 올라간다죠. 방금 저희집 프린트기에 올라간...(...) 그 꼬마 마구마구 뛰어다니면서 논답니다. 그러면서 막상 주인이 부르면 오지 않고 심심할때만 놀아달라고...


심심할 때 안놀아주면... 마구마구 뛴다거나 구석에서 벽을 할퀸다는...(지금도)


꺄아아 >ㅛ</ 만세에에!!! (...)



정팅때 봐요오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