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상황에서 주요하게 보려는 것이 있다.

D&Azero·2004. 4. 3. 오후 7:55:15·조회 137
상대와 반드시 지켜져야 할 약속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이며 자신의 품격으로써

피치 못 할 상황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으나

별 다른 이유 없이 늦춰진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는

비신사적 행위라 볼 수 있겠다.


요는 개인연재 심사결과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한 달이라는

기나긴 시간동안 목 빠져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약속을 어기는 구체적인 이유를 해명하지 않는다면

글터 자체에 신뢰성을 가질 수가 없게 된다.

이는 자신의 품격 뿐만이 아니라 글터의 이미지 자체를 실추 시키는

행위로써 간주될 수 있다.


이 글은 글터의 회원으로서 올바른 문화 정착과 대인 관계,

상대에 대한 예우인 네티켓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서 글을 남긴다.


                                                                      Bj F.Lover - D&Azero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