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nan1004·2002. 2. 7. 오전 10:39:54·조회 214
안냐세여~~~
아실지 의문인 소설 클래식의 작가 nan1004입니다.
제가 이렇게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건 소설홍보가 아니라 한가지 결심을 한 걸 쓰려고 합니다.
제가 고3입니다.
그래서 학업을 위해 271일동안 잠시 이 곳 글터에서 잠수를 할까 합니다.
무척이나 슬픔니다.ㅠ.ㅠ
제가 첨으로 제 소설을 올렸던 곳인데(세이는 제외하고....)
가끔 들어오기는 할껀데 저 혹시라도 아시는 분은 잊지말고 저 보시면 아는 척 해주세여~~~~
그럼 저의 하소연 같은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꾸벅)
p.s 오늘로 제 소설 클래식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271일후에 올라올 수정판을 기다려 주세여~~~~^^;;
아실지 의문인 소설 클래식의 작가 nan1004입니다.
제가 이렇게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건 소설홍보가 아니라 한가지 결심을 한 걸 쓰려고 합니다.
제가 고3입니다.
그래서 학업을 위해 271일동안 잠시 이 곳 글터에서 잠수를 할까 합니다.
무척이나 슬픔니다.ㅠ.ㅠ
제가 첨으로 제 소설을 올렸던 곳인데(세이는 제외하고....)
가끔 들어오기는 할껀데 저 혹시라도 아시는 분은 잊지말고 저 보시면 아는 척 해주세여~~~~
그럼 저의 하소연 같은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꾸벅)
p.s 오늘로 제 소설 클래식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271일후에 올라올 수정판을 기다려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