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잠수 말씀 올립니다.
도리도리·2004. 4. 3. 오후 11:37:01·조회 188
이래저래 생각을 해보니까 지금 저의 위치가 단순히 제가 살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앞으로 딱 7달 반.
그 동안 모든 것을 잊고 하나의 목표만을 쫓기로 했습니다.
결론은 그동안 잠숩니다.
글터 여러분 뱌뱌~ 11월 18일날 봐여. ㅠ.ㅠ
앞으로 딱 7달 반.
그 동안 모든 것을 잊고 하나의 목표만을 쫓기로 했습니다.
결론은 그동안 잠숩니다.
글터 여러분 뱌뱌~ 11월 18일날 봐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