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폰번호 알고 계신 여러분 -

[보리밥]·2004. 4. 6. 오전 11:23:28·조회 208
지금은 컴터실입니다.

탭 키가 안먹는군요.. 줴길.... 일일이 마우스로 해야 되는 건가..ㅡㅡ^


아아...

시험이...... 이제 열흘 남았나...ㅡㅡ^ [그렇지]

아아..

어쩌나.. 어쩌나.... [뭘 어째 공부를 해야지] 닥쵸...!! (.....)


아아...

아아아...

[시끄러워] 너나잘해! (먼산응시)



후우..


암튼..

제 폰번호를 알고 계신 여러분 -

19일까지 제 폰은 시체입니다.

문자 보내도 소용 없답니다 -

답장 못보내니 그렇게 아시길 바라면서..


혹여나 폰번호가 필요하신 분은 쪽지 날려주십시오..

(전화는 안받아요 - 오직 문자만 가능 - )

[그런 사람이 있을리가 있냐?]

시끄럿.... 나도 알아..ㅡㅡ^

[후후훗.. 아니 다행이다]

......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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