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회색하늘·2004. 4. 6. 오후 7:05:33·조회 163
연중 공지를 띄워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을 쓸 여건이 안 되는 군요...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동생님께서는 컴퓨터를 붙잡고 하루 종일 늘어지시니...(더욱 안타까운 것은, 동생님께서 본인보다 2시간 일찍 집에 들어오신다는 겁니다...)

거 참...

다음 주 내에 지금 쓰는 챕터 종결 지은 후에, 다음편 『Midnight. In subway』를 올리려고 했습니다만..

조금 미뤄야 될 듯 하군요.

한... 2주 쯤?

으음....

되도록 빨리 컴을 붙잡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지금도 30분 후에 동생님께 컴을 드리기로 하고 넘겨받은 거니...)

음...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