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디카 노래부르다...

맥스·2004. 4. 6. 오후 9:18:10·조회 203
스캔을 샀습니다.


스캔엔 정말로 문외한이라서, 예전에 딱 하나 본 스캔(고2때 학교에 있던 거) 엄청나게 크던 것, 그게 복합용이란 생각은 전혀 안하구요.
그래서 무진장 비싼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의외로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평판 스캔~10만원대라더군요.

---전 야후 옥션에서 삼보 스캔 하나, 7만원에 낙찰.---

샀음니다. 그래서 오늘 택배가 와서, 포장 뜯고, 기쁨에 퍼억...
그러다 다 연결시킨 듯 한데, 스캔 전원이 안들어와서,
머리에 열이 끓었죠. 한 10여분, 끙끙대다가. 인터넷 지식검색하다가
헉!, 드라이버~에 인식을 시켜줘야 했다는..., 하여간 대강 해냈다는...

이제야, 스캔에 대해 조금 알게되어 기쁨니당.
이러다, 소설은 어쩔라나..., 하지만 학과 특성상 뭐~스캔하나는 있어야 되겠더라구용. 타블렛도 없는데, 디카도 마련해야하고, ㅇ.ㅇ
돈쓸때가 이곳저곳이 아니더군요...흐아~~~

그냥 그림그릴때도 마우스 신공으로 버틸까했지만, ...돈이 없으니 버텽야 할까...ㅡㅡ;

^^어쨌든 결론은 스캔으로 그림을 띄울 수 있게 되었다는 ㅜ.ㅜ 감격~~~


우후후 오늘 방방 뛰어다녔어요. 넘 좋아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