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최악..

지티·2004. 4. 7. 오후 7:47:18·조회 148

몸이 안 좋습니다.

아침부터 좋지 않더니만.. 집에 오니 더 안 좋군요.

머리는 꺠질 것 같고, 속도 니글니글하고.

저녁을 떡복이를 먹었더니 더 그렇군요.


아, 그리고 오늘 신발을 샀는데 끈이 하나뿐..=.=

집에 여분끈은 많지만 아무래도 컨버스화는 끈색이 생명이라....

쳇, 바보 알바 같으니라고. 신발은 많이 사봤지만 이런일은 처음이군요.


내일 아침일찍 신발들고 만원버스 탈라면 무지 짜증인데..

학원을 재낄수도 없는 노릇이고.. 쳇.


아, 그리고 소설은 써 두긴 했습니다만, 올릴려면 수정을 해야 하는데..

몸 상태가 안 좋으니 내일 수정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ㅠㅠ
(별로 읽는 사람은 없지만서도)

아무래도 오늘은 일찍 자야할듯..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