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소풍날 아침이라오~

착한/세현·2004. 4. 8. 오전 7:56:26·조회 324
음음음... 그러니까...할 말이 뭐였지? 으...음...;;

아아..그러니까...아침에 어머니께 EBS 본답시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음...당연히 EBS보고 있습니다!!

착한 저로써는 다른 목적으로 한 말이었다 해도 그 말은 지킨다오~

가 아니고.. 지킬꺼라오가..맞을까? 음...;;

뭐...그러니까...이게 할말에 다였나?

음...머리가 아주 복잡한것이 맘에 드는데..

영춘군과 소풍지까지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30분 거리나네요..

음...지각하면 몇대 맞고..근데..왜 소풍에 등산이란 말입니까!!

맘에 안듭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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