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

Bloody Angel·2004. 4. 9. 오후 3:14:28·조회 136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요ㅠㅠ

동생을 겨우겨우 끌고나가서

배드민턴을 치려고 하니까...

바람이 윙~ 윙~ 불어버렸어요~>_<//

그래서....

결국 배드민턴을 못쳤어요...

라고 하면 실피는 더이상 실피가 아닙니다-0-

가라지(개인 주차장쯤 생각하시면 될듯...)에 들어가서 열심히 배드민턴 쳤어요-0-

동생이 전구 두번 깰뻔했다고 저는 말할수 없어요-0-

후움.. 제 글이..9990번째 글이군요.... 후움... 10000번째 글 쓰고 싶은데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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