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서 쓰기!

사신수·2004. 4. 9. 오후 5:57:16·조회 212
한번에 몰아쓰기!

그동안 미뤄왔던 얘기들을 씁니다.
저 디아 시작했습니다. 혹시 디아블로2 확장팩, 파괴의 군주 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레벨 44의 블리자드 소서... 후후후후.
이번달 개인연재 신청은 포기했습니다. 후후후후... 소설을 쓰던 중, 무언가 생각 나서 리메이크 했기도 했고, 또 다른 목적이 있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내일 전일제군요. 전 수영부입니다. 크크크크. 2년째 수영부. 덕분에 수영실력은...... 그대로입니다. 크아아아아아아악!!!
음... 가끔씩 햇살을 보며 영양을 보충하고, 바람을 느끼며 편안함과 차분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구름을 보며 눈의 피로를 풉니다. 숲의 공기를 마시며 폐를 정화합니다. 흙을 밟으며 발의 피로를 덜어봅니다. 열매를 먹으며 속을 편안하게 합니다. 자연은 위대합니다! 우리 모두 자연을 보전합시다!

만번째 글...

...빙고!

이겼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