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아아앙.
키드™·2004. 4. 9. 오후 10:36:25·조회 234
;ㅅ;... 우리 강아지이이이!![주륵]
방금 전 강아지 한 마리를 어머니께서 데리고 떠나셨(?)..//
히잉.
이제 많이 컸으니까,
딴 사람에게 분양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우물]
...[주륵]
아아아아.
다시는 못 만나겠구나, 하니 아주 슬픕니다.
헤에.
이름도 없이 어미 품에서 자라온 귀여운 말티즈 씨.[..]
잘 가세요.
암컷이셨으니,
이 언니를 부디 오래도록 기억해주세요. [-]
이이잉.
공부 해야 겠네요. [버엉]
대체 이런 기분으로 공부를 해도 되는 걸까아.[갸웃]
...[정신산만]
그럼 다음에 뵈요. ㅇㅅㅇ/
바아아아이.
By. Kid .. ♡
방금 전 강아지 한 마리를 어머니께서 데리고 떠나셨(?)..//
히잉.
이제 많이 컸으니까,
딴 사람에게 분양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우물]
...[주륵]
아아아아.
다시는 못 만나겠구나, 하니 아주 슬픕니다.
헤에.
이름도 없이 어미 품에서 자라온 귀여운 말티즈 씨.[..]
잘 가세요.
암컷이셨으니,
이 언니를 부디 오래도록 기억해주세요. [-]
이이잉.
공부 해야 겠네요. [버엉]
대체 이런 기분으로 공부를 해도 되는 걸까아.[갸웃]
...[정신산만]
그럼 다음에 뵈요. ㅇㅅㅇ/
바아아아이.
By. Ki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