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베리트·2004. 4. 10. 오후 7:36:49·조회 253
결국 나는 귀여운 것에는 약한 존재였나...(궁시렁)
선생님의 시간... 우, 우어어어;;; 무섭습니다;;; 귀여운 선생님의 압박으로; 보고 지우려고 했는데 -_-... (경직) 무지 귀여워서 차마 "삭제" 버튼을 누르지 못하겠습니다. 저주인 겁니까!? 네!? 아아아아아악!!!
메드락스-
으응... 글쎄요. 어딘가- 에... 촌스럽달까. (...) 사실 음향이 조금 촌스러웠지요. 메드락스 성우는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만~ 오프닝은 구리구리... 게다가 도중에 배경음으로 오프닝이 쓰여서 발끈- 왠지 고전적인 구성이라서 말이지요. 뭐,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르니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다지 좋지 않군요.
연풍-
그냥 심심해서 받았습니다... 우, 우와아아아아아아악!? 무, 무지... 나노카쨔아앙 ;ㅛ;!!! (탕)
... 아, 그, 그게 아니라... 여하튼. 흠흠- 바보 회사원 아저씨의 상사 누님...아름다우십니다! 어딘가 터프한 여성상을 좋아하는 지라... 의상에도 반했다는...(멋져요 누님!)
... 내가 뭐라고 지껄이는거지...(자아 상실)
CD 구울게 너무 많아요오오오오 ;ㅛ;!!
반다이는 각성하라!! 케로로 군조를 돌려줘!!
[이해 불가 및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예전부터 눈에 못이 박히도록 말을 말던지 읽질 말던지 뷁을 누르시던지 하라고 했더니 대괄호 안에 안 넣어두면... 헛소리와 이해 못하겠다는 소리는 기각입니다.]
선생님의 시간... 우, 우어어어;;; 무섭습니다;;; 귀여운 선생님의 압박으로; 보고 지우려고 했는데 -_-... (경직) 무지 귀여워서 차마 "삭제" 버튼을 누르지 못하겠습니다. 저주인 겁니까!? 네!? 아아아아아악!!!
메드락스-
으응... 글쎄요. 어딘가- 에... 촌스럽달까. (...) 사실 음향이 조금 촌스러웠지요. 메드락스 성우는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만~ 오프닝은 구리구리... 게다가 도중에 배경음으로 오프닝이 쓰여서 발끈- 왠지 고전적인 구성이라서 말이지요. 뭐,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르니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다지 좋지 않군요.
연풍-
그냥 심심해서 받았습니다... 우, 우와아아아아아아악!? 무, 무지... 나노카쨔아앙 ;ㅛ;!!! (탕)
... 아, 그, 그게 아니라... 여하튼. 흠흠- 바보 회사원 아저씨의 상사 누님...아름다우십니다! 어딘가 터프한 여성상을 좋아하는 지라... 의상에도 반했다는...(멋져요 누님!)
... 내가 뭐라고 지껄이는거지...(자아 상실)
CD 구울게 너무 많아요오오오오 ;ㅛ;!!
반다이는 각성하라!! 케로로 군조를 돌려줘!!
[이해 불가 및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예전부터 눈에 못이 박히도록 말을 말던지 읽질 말던지 뷁을 누르시던지 하라고 했더니 대괄호 안에 안 넣어두면... 헛소리와 이해 못하겠다는 소리는 기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