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연재에 있는 시를 읽어보니까..

아리엘·2004. 4. 11. 오후 1:24:08·조회 161

다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가 그 상황을 알고 있어서 더 쉽게 느껴지는 것도 있고,,
저랑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어 보이는 시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지만.. 다들 정말 좋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실은 더 길게 쓰려고 했는데 쓰고싶은 마음이 갑자기 사라졌어요.. 왜일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