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에.....회색하늘·2004. 4. 11. 오후 7:09:39·조회 209 귀찮습니다. 만사가 귀찮습니다. 밥먹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귀찮습니다. 가끔씩 숨 쉬는 것을 잊기도 합니다. 거 참, 정말 만사가 귀찮군요. 이제 곧 신선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폐인의 도를 이룰 것만 같군요. 흐음..... 타자 치기가 귀찮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물러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