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항복..

크리스탈 에뮤·2004. 4. 12. 오후 5:55:22·조회 197

학교를 다녀와서 집에 들어오려는데 허억.. 열쇠가 없습니다. 그래서 컴퓨

털를 늦게 켰는데.. 오늘 이 시간이 아니면 글을 적을 시간이 없어서 남은 ]

13장을 적을 시간이 없으므로 포기 항복..

어쩔 수 없이 이번 편은 자유 소설란에 올릴 예정이 되었습니다.

진즉에 연재하던 마린 드래곤의 본편이라 그리 헤깔리지 않으실거라고 생각

하는데.. 올릴 때는 아마 마린 드래곤이 완결난 뒤일 것 같군요. 후후.. 2편

만 적으면...

그런데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50장을 적게 되면 올릴 것인데(그

때 쯤에 완결이..) 매 편마다 몇장씩 하는 것이 좋을까요? 1장 1부라던가.. 2

부 말이예요. 에뮤군은 그게 가장 머리가 아픈..

아무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