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요.....

카이린·2004. 4. 14. 오전 7:15:28·조회 188
친구 집에서 피자랑 콜라랑
먹었어요...
전 딱 3쪽 먹었는데 제 친구는
한 판 다 먹었어요....
정말 괴물딱지 였답니다.

가서 플스2랑 드림카스트 놀다가
밴드 연습 때문에 일찍 나와버렸어요.

근데 그 집에서 또 피자 두판 먹었어요.....
전 한 쪽 밖에 안 먹었지만 아까 그 친구는
또 많이 먹었어요.....거기에다 간식으로
콜라에, 쪼꼬렛에 과자까지......


그리고 열심히 연습하고 집에 와서 좀 쉬려니까
어머니 왈.....

"월남쌈 먹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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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먹을 복 터진 하루였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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