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린이의 자유연재에서 살아남는 법 2탄
카이린·2004. 4. 14. 오전 7:56:40·조회 267
1. 절대 연참하지 마라.
연참을 하면 할 수록 자신의 조회수가 돌연변이가 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예: 1화 : 12, 2화: 6 3화: 14 등등....
3연참은 인기가 있는 소설이 아니라면 오래 못 간다.
게임 오버다. 참고로 조회수가 높더라도 댓글이 없다.
2. 댓글에는 반드시 리플을 달아줘라.
열심히 댓글 달아줬는데 리플도 안 달아주면 그냥 한 번
글 올리고 사라지는 사람으로 착각할 가능성이 있다. -_-;;
아, 쪽지도 권장 목록이다. 쪽지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
댓글 수 절대 상승이다.
3. 정기적으로 올릴 필요는 없다. 꾸준히만 올려라
개인적으로는 4일~일주일에 한 번을 권장하는 바이다.
그리고 비축이 있다면 무조건 수정해라. (이럴 경우 조회수가
대략 12% 정도 오른다.
그리고 참고할 부분은 절대 자신의 글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최소한 한 페이지에 두 개 정도는 있게 하라.
하지만 적당량의 독자를 확보하지 못 했다면 절대 열흘을
넘기지 말기를......자유연재란의 발자취로 남을 지도 모른다.
4. 감평신청은 절!대! 감평란에 하지 말기를.
아무리 올려도 웬만큼 알아주는 사람 아니면 절대 감평 안 나간다.
그곳에 올리는 것은 시간낭비, 공간 낭비 즉, 마이너스 효과만 부른다.
(부수적인 효과로 조회수 6% 하락한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곳은 자유게시판에 어떤 분이 [감평하고 싶어요]
라고 말할 때, 바지가랑이 부여잡고 매달리는 방법과 정팅 때, 아는 사람
들을 만나는 때를 권장하는 바이다. (참고로 린이도 이런 때 감평을
받았다.)
그리고 이럴 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에 대략 일주일 동안 조회
수가 21% 가량 상승한다. 그러나 감평에서 글실력이 뽀록나면 조회수
하강을 부르니 극히 조심! 최소한 일주일 동안 수정을 한 다음에
감평을 부탁해라.
5. 사람들이 감평하기를 피하는 이유를 아시나요?
실력과 글쓴이가 잘 알려지지 않은 탓도 물론 있겠지만 main reason은
바로 그건 애써 감평해 봤자 그 글을 그만두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라도 그런 글은 감평할 기분 안 난다.
결론은? 한 번 시작했으면 최소한 50장은 가자.
6. 애써 감평을 받은 후에 글을 포기할 마음이 생기더라도 세 번은
더 올려라.
이건 정말 간곡히 권장하는 부분이다. 만약 감평에서 글 못쓴다고
해서 그 글을 그만 둔다면 사람들한테 나 싸가지다~라는 것을 광고
하는 것 밖엔 안된다. (물론 글터에 이런 사람은 아직 못 봤다)
차라리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글을 계속 수정해 나가는 것이 휠씬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세 번을 강조하는 이유는 세 번 정도를 올리며 사람들에게
향상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과 함께 글을 그만 올리자는 생각
을 없애주는 효과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세 번 올려도 이런 효과들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그 글을
그만 써야 할 때이다.
7.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
많은 작가들이 조회수가 댓글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사실 자유연재란의 조회는 거품 조회가 대부분이다. 그냥 찍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스크롤 다운해서 다른 거 찍어보는, 그런 부류들이
대부분이다. 그것도 오랫동안 연재한 작품일 수록 이런 경우가 많다.
개인연재란처럼 자기만의 게시판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글을
중간부터 읽는 경우는 거의 없다. (참고로 린이는 이 희귀한 부류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조회수에 얶매어서는 절대 성공 불가능이다.
글터에서 많이 놀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곳에서 조회수에 얶매이면
그건 바로 슬럼프를 의미하는 것이다.
차라리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하며 더욱 글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더욱
바람직한 사고방식이 아닐까?
8. 마지막으로 글을 읽는 사람들의 자세.
i) 댓글은 [건필~!]이라는 말이라도 남길 것. 성의가 없어보이더라도
이게 글쓰는 이들에겐 큰 힘이 된다.
ii) 아무리 재미가 없고 미숙하더라도 10줄은 읽자. 그리고 간단한
평을 남기자. 10줄을 읽으면 대략 글을 잘 쓰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이런 경우엔 글을 중반 부터 읽어도 전혀 상관 없는
일이다.
iii) 조금만 시간을 내어서 자유연재란에 들리자.
iv) 감평부탁을 할 경우 그 아래에 적당한 사과의 말을 써줘라.
그냥 무시하는 것보다는 백번 낫다.
ps-시간 남으면 개인연재란들도 많이 들립시다!
연참을 하면 할 수록 자신의 조회수가 돌연변이가 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예: 1화 : 12, 2화: 6 3화: 14 등등....
3연참은 인기가 있는 소설이 아니라면 오래 못 간다.
게임 오버다. 참고로 조회수가 높더라도 댓글이 없다.
2. 댓글에는 반드시 리플을 달아줘라.
열심히 댓글 달아줬는데 리플도 안 달아주면 그냥 한 번
글 올리고 사라지는 사람으로 착각할 가능성이 있다. -_-;;
아, 쪽지도 권장 목록이다. 쪽지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
댓글 수 절대 상승이다.
3. 정기적으로 올릴 필요는 없다. 꾸준히만 올려라
개인적으로는 4일~일주일에 한 번을 권장하는 바이다.
그리고 비축이 있다면 무조건 수정해라. (이럴 경우 조회수가
대략 12% 정도 오른다.
그리고 참고할 부분은 절대 자신의 글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최소한 한 페이지에 두 개 정도는 있게 하라.
하지만 적당량의 독자를 확보하지 못 했다면 절대 열흘을
넘기지 말기를......자유연재란의 발자취로 남을 지도 모른다.
4. 감평신청은 절!대! 감평란에 하지 말기를.
아무리 올려도 웬만큼 알아주는 사람 아니면 절대 감평 안 나간다.
그곳에 올리는 것은 시간낭비, 공간 낭비 즉, 마이너스 효과만 부른다.
(부수적인 효과로 조회수 6% 하락한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곳은 자유게시판에 어떤 분이 [감평하고 싶어요]
라고 말할 때, 바지가랑이 부여잡고 매달리는 방법과 정팅 때, 아는 사람
들을 만나는 때를 권장하는 바이다. (참고로 린이도 이런 때 감평을
받았다.)
그리고 이럴 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에 대략 일주일 동안 조회
수가 21% 가량 상승한다. 그러나 감평에서 글실력이 뽀록나면 조회수
하강을 부르니 극히 조심! 최소한 일주일 동안 수정을 한 다음에
감평을 부탁해라.
5. 사람들이 감평하기를 피하는 이유를 아시나요?
실력과 글쓴이가 잘 알려지지 않은 탓도 물론 있겠지만 main reason은
바로 그건 애써 감평해 봤자 그 글을 그만두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라도 그런 글은 감평할 기분 안 난다.
결론은? 한 번 시작했으면 최소한 50장은 가자.
6. 애써 감평을 받은 후에 글을 포기할 마음이 생기더라도 세 번은
더 올려라.
이건 정말 간곡히 권장하는 부분이다. 만약 감평에서 글 못쓴다고
해서 그 글을 그만 둔다면 사람들한테 나 싸가지다~라는 것을 광고
하는 것 밖엔 안된다. (물론 글터에 이런 사람은 아직 못 봤다)
차라리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글을 계속 수정해 나가는 것이 휠씬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세 번을 강조하는 이유는 세 번 정도를 올리며 사람들에게
향상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과 함께 글을 그만 올리자는 생각
을 없애주는 효과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세 번 올려도 이런 효과들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그 글을
그만 써야 할 때이다.
7.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
많은 작가들이 조회수가 댓글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사실 자유연재란의 조회는 거품 조회가 대부분이다. 그냥 찍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스크롤 다운해서 다른 거 찍어보는, 그런 부류들이
대부분이다. 그것도 오랫동안 연재한 작품일 수록 이런 경우가 많다.
개인연재란처럼 자기만의 게시판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글을
중간부터 읽는 경우는 거의 없다. (참고로 린이는 이 희귀한 부류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조회수에 얶매어서는 절대 성공 불가능이다.
글터에서 많이 놀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곳에서 조회수에 얶매이면
그건 바로 슬럼프를 의미하는 것이다.
차라리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하며 더욱 글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더욱
바람직한 사고방식이 아닐까?
8. 마지막으로 글을 읽는 사람들의 자세.
i) 댓글은 [건필~!]이라는 말이라도 남길 것. 성의가 없어보이더라도
이게 글쓰는 이들에겐 큰 힘이 된다.
ii) 아무리 재미가 없고 미숙하더라도 10줄은 읽자. 그리고 간단한
평을 남기자. 10줄을 읽으면 대략 글을 잘 쓰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이런 경우엔 글을 중반 부터 읽어도 전혀 상관 없는
일이다.
iii) 조금만 시간을 내어서 자유연재란에 들리자.
iv) 감평부탁을 할 경우 그 아래에 적당한 사과의 말을 써줘라.
그냥 무시하는 것보다는 백번 낫다.
ps-시간 남으면 개인연재란들도 많이 들립시다!